회사소개

새경북방송-생활이 뉴스가 된다.



새경북방송은 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제공하고 각종 콘텐츠 정보제공 및 호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면서 획기적인 방법의 광고를 통해서 모두가 상생이익을 추구하는 인터넷 언론사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뉴스제공분야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 뿐 아니라 업계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해 새로운 언론문화를 이끌어가는 차세대 언론으로서 선두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새경북방송 지속적인 독자와 고객의 동반성장경영과 함께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리더로써 사회적 역활 수행을 최고의 기업 목표로 경영할 것이며,


앞으로 고객과 독자들의 발전이 곧 뉴스라이프의 가치창출이라는 명제하에 더욱 신뢰성있는 정보로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발행인의 생각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하다보면 이정표만큼 반가운 것이 없을것이다.

마음을 푸근하게하고 여행의의미도 알게 해주고 내가 여기 왜 왔는가 라는 목적의식도 뚜렷하게 해준다.

그래서 필자는 이정표는 곧 인생의 선배라 생각하고 고향 친구가 아닌가 하다.

또한 삶의 여로에서 영원한 동반자가 아닌가 하고 한번더 생각한다.

필자의 언론관은 큰길은 아니지만 사람의 삶에서 지칠때 다시충전하고 새로운 큰길을 가고자 할때 꼭들려야하는

오솔길을 안내해주는 이정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이곳(대구/경북) 에서 언젠가는 돌아 가야할곳도 여기지만 오솔길 한모퉁이에 필자가 살다간

조그만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은 욕망입니다.

그작은 욕망은 오솔길을 안내하는 이정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이정표가 독자가 아끼는 친구처럼, 영원한 동반자 처럼 되기위해 필자는 삶의 의미를 거기에 두고싶은 마음 입니다.

지나온 과거는 오솔길에서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소중한 영상으로 남습니다.

우리들은 아프지만그 추억을 잊고 내일에 대한 꿈을 다시 만들어 나갑시다.

그리고 또다른 미지의 세계로 용기를 내어 여행을 떠나야 하겠습니다.

새로떠나는 미지의 세계에는 또다른 꿈과 희망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제 오솔길에서 몸과 마음을 추수리고 먼길을 큰길을 갈 준비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솔길은 작지만 소중한것이며 그 오솔길로 안내하는 이정표야 말로 여러분의 진정한 친구인 것입니다.

필자의 또다른 생각의 애기는 언론이란

첫째 공기와 같아야 한다고 합니다.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것인데 누구든

평상시는 이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다 숨이넘어가는 절박한 순간에 공기의 필요함을 느낍니다.

둘째로 소금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내고 또한 음식의 부패도 막아주어 오래도록 음식 보관 하게 하여 인간에게 많은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이또한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은 빛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깜깜한 세상이라도 가야합니다. 심한 악취가 풍기는 시궁창일지라도 빛이 들어가면 새로운싹이 돗아나고 맒은 물이 흘러내릴수 있습니다.

이처럼 언론은 삶의 동반자이며 꼭 필요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런것들을 오솔길의 이정표에 새겨둘 것이며 그밑줄에 당신은 공기처럼 남모르게

남모르게 봉사하는 삶을 살았습니까? 아니면 소금이 되어 주변에 부패되어가는 곳에 나를 던져 막아보았습니까?

또 아니면 깜깜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웃에 빛이 되어 찿아간 적이 있엇습니까? 하고.....쓸것입니다.

리고 이 이정표되로 갈 사람들을 안내해 주는 진짜 삶의 여정에서 이정표가 되는 언론이 되겟습니다.


/2006. 10,10 대표기자가 되는날 와룡산 아래서.... 윤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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