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코로나에 대비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기사작성 : 2020.12.02 (수) 09:30:52

- 새로운 한 해를 위한 18개 과정, 52회 교육 -

 

1202-8상주시농업기술센터, 코로나에 대비한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jpg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2021년 1월 5일부터 2021년 1월 22일까지 총 18개 과정, 52회에 걸쳐 2,08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및 공공시설에서 ‘2021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작년 영농의 어려움을 되짚어보며, 농작업의 편리성과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영농기술을 교육하고 농업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해 농업인이 새해 영농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교육이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대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제한된 인원으로 녹화방송 대면 교육과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 교육 진행한다. 교육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2020. 12. 1. ~ 12. 28. 동안 선착순으로 사전접수를 받는다.

 

본 교육은 포도, 복숭아 등의 영농기술과 농업경영에 보다 도움을 주기 위한 로컬푸드 및 농산물마케팅, 세무 및 경영관리 교육, 미래 농업을 대비한 아열대과수 이해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상주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김규환 농촌지원과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충실히 준비해 농업인들이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경쟁력을 갖춰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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