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임이자 국회의원, 상주시와 의성군 환경예산 224억여원 증액 국회 환노위 통과

기사작성 : 2019.11.08 (금) 18:19:45

- 상주시 하수관로정비 등 5개 사업 142억1900만원 증액 -
- 의성군 유해폐기물처리 등 4개 사업 82억3400만원 증액 -
- 임이자 국회의원 “국회 예결위 반드시 통과에 총력을 기울일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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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임이자 국회의원이 지난 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해 상주시 총 1421,900만원 증액, 의성군 총 823,400만원 증액안이 반영된‘2020년도 환경부기상청 소관 예산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 환노위를 통과한 상주시 총 1421,900만원의 증액내역은 하수관로정비 54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 6억원 도시침수대응사업 797백만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1,2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3억원이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하수관로정비증액 54억원의 세부내역은 상주처리구역 : 44억원 상주시 동지역 : 5억원 남적, 신상처리분구 : 5억원이며, ‘농어촌마을하수도 사업증액 6억원은 화북 용유 : 3억원 중덕 증설 : 3억원, 상주 무양동, 냉림동, 복룡동 상습침수지역 하수도 인프라 확충을 위한도시침수대응사업797백만원,‘상주 지역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1,200만원, 상주지역 기후정보 생산 활용을 위한지역기상융합서비스’3억원의 증액안이 의결됐다.

 

또한 의성군 총 823,400만원 증액내역은 유해폐기물처리 및 대집행 48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 317,400만원 지역기상융합서비스 2억원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 6,000만원이다.

 

세부내역으로는 의성군 방치폐기물 처리를 위한 행정대집행 비용 48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317,400만원은 사곡양지 : 16800만원 옥산입암 : 93,700만원 축산옥정 : 62,900만원이며, 의성지역 기후정보 생산 활용을 위한지역기상융합서비스’2억원, 의성지역 생태계교란 생물퇴치사업에 6,000만원 증액이 의결됐다.

 

한편 이날 국회 환노위를 통과한 예산안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임이자 국회의원은환노위 차원의 예산안 통과가 있기까지 지역주민들과 지자체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면서, “다가올 국회 예결위를 통해 지역 예산 증액이 반드시 통과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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