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북문동 쌀ㆍ밭 직불제 심사위원회 개최

기사작성 : 2019.09.11 (수) 16:38:36

- 직불제 사업의 공정성 및 투명성 제고에 총력 -

 

[북문동]쌀ㆍ밭 직불제 심사위원회 개최.jpg

북문동(동장 정광호)은 지난 9일 직불제 심사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동장실에서 2019년 쌀ㆍ밭 농업 직불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들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접수한 쌀직불금 신청자 520농가 2,484필지와 밭직불금 신청자 300농가 738필지에 대해 신청자의 실경작 여부 및 대상농지 적격여부 등을 심사 하면서, 특히 관외경작자의 실제 경작 여부와 신규 신청자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정광호 북문동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직불제 심사에 지혜를 모아주신 심사위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농가소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직불제 사업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어 자격을 갖춘 농가에 직불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환경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제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사목록

기사 댓글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됩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